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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신흥공원 '튤립' 활짝…"봄나들이 가요"
익산 신흥공원, 도심 속 ‘녹색 정원 거점’으로 변신 익산 도심 속 친수 공간인 신흥공원이 화려한 튤립 물결과 유아숲체험원 재개장, 중앙체육공원과 연결되는 보행교까지 더해지며 시민들의 새로운 봄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신흥공원 내 꽃바람정원에서는 지난해 심은 튤립 구근들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며 개화를 시작했다. 노란색과 빨간색 튤립이 어우러진 풍경은 곧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5∼6월에는 붉은 꽃양귀비가 이어져 초여름까지 끊이지 않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개통한 274m 길이의 신흥공원 보행교는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을 하나로 연결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두 공원을 오가며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운동 시설이 많은 체육공원과 꽃과 나무가 가득한 신흥공원이 하나로 이어지며 시민들의 활동 반경을 넓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돌아왔다. 지난해 개장 두 달 만에 1만 명이 찾았던 신흥공원 유아숲체험원이 겨울 정비를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다. 33m 탐험놀이대와 지상 5m 높이의 무지개 네트 등 자연 친화적인 놀이 시설을 갖춰 도심 속 산림 교육 명소로 자리 잡았다. 시는 시민 편의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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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흥유자축제, 전국적 큰 호응 속 높은 만족도 기록

제4회 고흥유자축제, 높은 만족도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 선사 지난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4회 고흥유자축제가 민간업체의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준 것으로 나타났다. 축제 기간 동안 홍보를 맡은 경남지역 방송 매체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흥미로운 결과가 도출되었다. 응답자의 41%가 서울 등 수도권에서 방문했으며, 부산·울산 지역의 참여율도 11%에 달해, 남도의 끝자락에 위치한 고흥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38%로 가장 많았고, 40대 37%, 20대 13%, 50대 9%, 60대 이상 3%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 방문 일자를 살펴보면, 11월 9일(토)에 46%의 방문객이 몰려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고, 11월 7일 8%, 8일 15%, 10일 12%로 나타나 평일 관광객 유입을 위한 과제가 제기되었다. 축제를 알게 된 경로에서는 고흥관광 인스타그램이 4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지인을 통해 알게 된 경우가 16%, 블로그 및 온라인 광고가 각각 9%로 뒤를 이었다. 가장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으로는 '유유자적 유자길 걷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