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구, ‘2026 낙동강정원 걷기대회’ 개최… 구민 건강과 화합 도모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사상구체육회가 주관하고 사상구가 후원하는 **‘2026 낙동강정원 걷기대회’**가 오는 4월 12일(일) 오전 9시부터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민, 학생, 걷기동호회 등 약 2,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전 접수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9시 1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9시 30분 개회식이 진행된다. 걷기 코스는 삼락생태공원 내부 산책로 5㎞ 구간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자연경관을 즐기며 건강한 걷기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사상구는 이번 걷기대회가 구민 화합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은 물론, 삼락생태공원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가정원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